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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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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편리하게 하는 금융,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 삶에 가치를 더하는 일은 무엇이든 하나금융그룹의 기쁨입니다

  • 메세나 활동
  • 공연예술 후원

    더 좋은 공연과 더 많은 관객의 만남, 서울시향 후원

    하나금융그룹은 공연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메세나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일회성 후원, 마케팅 수단으로서 후원을 넘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으로 공연예술의 발전을 돕고자 합니다. 하나금융그룹의 공연예술 후원은 서울시향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안네소피무터’ 내한공연,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프랑스 오리지널팀 내한공연, 뮤지컬’ 미스사이공’ 등 다양한 분야, 다양한 장르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공연 예술단체에게는 창작활동을 위한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제공하고, 일반 대중에게는 초대권을 제공하거나 공연티켓가격의 일부를 지원하는 방법으로 관람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6년부터 하나금융그룹과 함께하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기여해온 정명훈 예술 감독의 ‘서울시향 마스터피스 시리즈’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적인 메세나 활동으로, 기업의 지속적이고 이상적인 메세나 활동의 모델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더 깊은 감동을 만들어내는 소외계층 문화예술 후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장애우, 불우청소년을 초청하여 무료 연극공연을 펼치는 극단 버섯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극단 버섯은 가정형편 때문에 꿈을 이룰 수 없던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극단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값진 나눔을 실천하며 하나금융그룹에 후원의 보람을 선물해주고 있습니다. 그룹은 2008년 발달장애아동을 위한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자녀 중 음악적 재능을 지닌 발달장애아동 총 10명에게 장학금을 후원하며 꿈을 키우는 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또한 은행연합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천사 관람제’ 후원을 통해 보육기관 등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이 공연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지속적으로 후원단체와 사업을 개발하여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넓혀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