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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철학

경영철학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현하겠습니다.

행복한 금융을 위한 실천

김정태 회장은 2012년 취임과 더불어 New Normal 이라는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하나금융그룹의 장기적인 기업가치체계를 재설정하였으며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 이라는 그룹의 미션을 재정의 하였습니다.

‘행복한 금융’의 의미는 금융의 목적이 ‘모두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는 인식으로, 금융을 통해 성장하고 행복을 나누자는 하나금융그룹의 미션이기도 합니다. 직원이 행복하고, 손님이 행복하며, 사회가 행복한 금융이 바로 하나금융그룹의 ‘행복한 금융’입니다.

김정태 회장은 ‘행동이 따르지 않는 비전은 한낱 꿈에 불과하다’는 말과 같이, CEO와 직원 모두 작은 것부터 하나라도 실천하여 성과를 이루어내겠다는 다짐으로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작은 실천이 위대한 꿈을 이룬다’는 small_BIG 정신을 모든 직원이 갖도록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Helper Leadership

김정태 회장은 ‘언제나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는 생각으로 ‘발로 뛰는 현장경영’을 몸소 실천해 왔습니다. 하나은행장 재직 당시 직원들 사이에서는 임원보다 은행장을 더 자주 봤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이러한 김정태 회장의 리더십은 모든 조직 구성원이 즐겁게 일하며 각자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중물’역할을 자처하는 ‘Helper Leadership’으로 대변됩니다.

김정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하나가족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여러분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Helper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조직체계에서 상명하달식 업무추진 및 권위주의를 과감히 버리고 직원들이 자유로운 환경과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개개인의 역할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김정태 회장은 줄곧, 임원, 부서장들과의 회의에서 리더는 큰 방향을 제시하고 대부분의 역할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하며 직원 한 명, 한 명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쏟아야 한다고 말함으로써 자율적인 회사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격의 없는 커뮤니케이션과 열린 마음

하나금융그룹의 회장실을 처음 찾는 사람들은 당황하게 됩니다. 집무실에 회장실이라는 문패 대신, ‘Joy Together’라는 문패가 걸려 있고 집무실의 문이 항상 열려있기 때문입니다. 김정태 회장의 영문 이름 약자인 JT에서 비롯된 ‘Joy Together Room’은 권위의 벽을 낮춘 격의 없는 커뮤니케이션의 상징입니다. 또한 김정태 회장은 ‘열린 마음(Openness)’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며 상대방과 자신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자신이 자랑스럽고 더 행복해 질 것이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