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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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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실적 발표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나금융그룹에서 IR을 담당하고 있는 이정훈 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전화, 혹은 인터넷을 통해 참여해 주신 주주 여러분, 애널리스트 및 기타 시장참가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2014년 1분기 실적 발표 행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우선 오늘 실적발표를 위해 참석하신 저희 그룹 임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나금융지주 그룹 재무 및 전략 총괄이신 이우공 부사장님과, 그룹 리스크를 담당하시는 황효상 상무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하나은행에서는 리스크관리그룹 이영준 부행장님과 경영관리그룹 박형준 전무님이 참석하셨고, 외환은행에서는 기획관리그룹 주재중 전무님, 리스크관리그룹 안병현 전무님이 참석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대투증권에서는 강승원 전무님이, 하나SK카드에서는 고형석 본부장님이 오셨습니다.

오늘 진행은, 먼저 2014년 1분기 경영실적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드린 후, 전화를 통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1분기 하나금융그룹 경영실적에 대해 이우공 부사장님께서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PPT)

안녕하십니까,
하나금융그룹의 CFO를 맡고 있는 이우공 부사장입니다.

지금부터 2014년 1분기 그룹 경영 실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적발표에 앞서 한가지 말씀드릴 점은, 금년 실적발표 기준은 2012년 외환은행 인수로 인하여 발생하고 있는 부의 영업권 상각 후 손익기준으로 발표합니다. 따라서 오늘 말씀드릴 수치는 공시된 당기 순이익과 일치함을 말씀드리며, 비교 가능성을 재고하기 위해서, 금일 실적발표 자료의 기재된 과거 수치 또한 동일한 기준으로 작성되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4년 1분기 경영실적 Highlights
먼저 2014년 1분기 그룹 경영실적의 주요 사항입니다.
그룹 주요경영실적은 수익성, 규모, 자산건전성, 자본적정성 등 네 개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수익성 부분입니다.

자료의 4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P4. Highlights_수익성

하나금융그룹의 2014년 1분기 당기 순이익은 1,927억 원을 기록 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한 수준으로, 국민행복기금 손상차손 651억 인식 및 KT ENS 법정관리 신청에 따른 추가 충당금 655억 적립 등 총 1,306억의 일회성 손실요인에 기인한 것입니다.

일회성 손실에 대해서는 뒤에서 자세히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룹의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2014년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35.5% 및 6.4% 감소한 1,667억 원과 705억 원입니다.

P5. Highlights_수익성

다음은 NIM 입니다.

하나은행, 외환은행 그리고 하나SK카드를 합한 그룹의 2014년 1분기 NIM은 전분기 대비 1bp 하락한 1.91%입니다. 카드를 제외한 하나은행의 2014년 1분기 NIM은 전분기 대비 2bp 하락한 1.47%를 시현하였고, 외환은행의 외환카드 포함 NIM은 전분기 대비 1bp 상승한 2.07%를 시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그룹의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0.45% 감소하였으나, 전년동기 대비로는 양호한 대출성장에 의한 금리성자산 평잔 증가로 인하여 3.2% 증가하였습니다.

P6. Highlights_수익성

6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2014년 1분기 그룹의 주요 경영지표인 ROE 및 ROA는 누적기준으로 각각 3.89%, 0.28%이며, C/I ratio는 63%입니다. 참고로, 2012년 외환은행 인수로 발생하고 있는 1분기 부의영업권 상각 금액 277억 원을 제외하면, 그룹 C/I ratio는 60.3%입니다.

P7. Highlights_규모

다음은 영업규모와 관련된 주요 실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룹의 실적신탁을 포함한 2014년 1분기 기준 연결 총자산은 383조 2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7.8%, 전분기 대비 4.0% 증가하여 지속적인 자산성장세를 시현하였습니다. 이중 하나은행의 연결 총자산은 전년동기 대비 3.0% 증가한 184조 3천억원이며, 외환은행의 연결 총자산은 전년동기 대비 12.4% 증가한 145조입니다.

P8. Highlights_규모

다음은 원화대출금 현황입니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원화대출을 합한 2014년 1분기 기준 그룹 원화대출금 잔액은 전년동기 대비 5.2%, 전분기 대비 2.1% 증가한 161조 2천억 원입니다. 1분기 하나은행의 경우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이 전분기 대비 4.2% 증가하고, 중소기업대출이 전분기 대비 1.9% 증가하여, 원화 총대출금은 전분기 대비 1.7% 증가한 109조 2천억 원의 잔액을 기록하였고, 외환은행은 대기업부문 대출이 전분기 대비 9.3%, 중소기업 대출 6.0%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3.0% 증가한 51조 9천억 원의 원화대출금 잔액을 시현하였습니다.

P9. Highlights_규모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예수금 평잔을 합한 그룹의 2014년 1분기 기준 예수금 평잔은 전년 동기대비 6.1%, 전분기 대비 0.95% 증가한 180조 9천억 원 입니다. 1분기 하나은행의 예수금 평잔은 113조 9천억 원을 시현하였으며, 외환은행의 예수금 평잔은 66조 9천억 원을 시현하였습니다.

P10. Highlights_자산건전성

다음은 자산건전성 부문 고정이하 여신비율입니다.

그룹의 2014년 1분기 기준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전분기 대비 7bp 하락한 1.41%입니다.

이는 1분기 신규부도 및 상시 평가에 따른 총고정이하자산 증감액이 3,140억 원으로 타 분기 대비 소규모로 진행된 반면, 무수익 산정대상 총자산은 대출자산 성장 등 양호한 영업흐름을 바탕으로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전분기 대비 각각 5bp 하락한 1.42%와 1.12%를 시현하였습니다.

그룹 BIS 자기자본비율 관리 및 그룹신용포트폴리오 개선 등을 위하여, 그룹에서는 2014년 부실 가능성이 있는 중점관리그룹 포트폴리오 개선 세부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금년도 중점관리 그룹의 익스포져를 한도기준 1조 2천억 원 감축하여 건전성 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참고로, 2014년 1분기 중에 중점관리그룹 익스포져를 3,200억 원 감축한바 있습니다.

P11. Highlights_자산건전성

다음 페이지 연체율 입니다.

그룹의 2014년 1분기 기준 연체율은 0.68%로 전분기 대비 10bp 증가 하였습니다. 주 요인은 KT ENS 매출채권 유동화 여신 부실화 등의 기업대출 연체금 증가 및 일부 한계 대기업 구조조정 진행에 의한 연체금 증가에 기인한 것입니다. 이에 따른 하나은행의 연체율은 0.57%로 전분기 대비 18bp 상승 하였으며, 외환은행 연체율 0.50%로 전분기 대비 3bp 상승하였습니다.

P12. Highlights_자산건전성

다음 페이지, 그룹 Credit Cost는 전분기 대비 1bp 상승한 0.51%를 기록하였고, 오른쪽 그래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하나은행의 Credit Cost는 전분기 대비 3bp 하락한 0.34%를 기록하였고 외환은행의 Credit Cost는 전분기 대비 8bp 상승한 0.65%입니다. 부문별 세부내역에 대해서는 뒤에서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13. Highlights_자본적정성

다음은 자본적정성 부문입니다.

그룹의 2014년 1분기 기준 예상 BIS 비율과 Tier 1 비율은 전분기 대비 43bp 하락 및 2bp 하락한 11.85 % 와 9.22%입니다. BIS 비율 하락이 예상되는 이유는, 1분기 양호한 자산성장세를 통해 RWA 가 증가한 반면, 후순위채 등 바젤3에서 규정하는 부적격 자본증권에 대한 단계적인 불인정 효과로 보완자본이 하락하였기 때문입니다. 반면 기본자본 비율은 외환은행이 보유하고 있던 당사주식 434만주를 1분기에 매각함에 따라 보통주 자본비율 상승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방어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P14. Highlights_자본적정성

하나은행의 예상 BIS 비율과 Tier 1 비율은 전분기 대비 각각 7bp 하락 및 24bp 증가한 13.84% 및 10.78% 입니다.

P15. Highlights_자본적정성

외환은행의 경우, 예상 BIS 비율과 Tier 1 비율은 전분기 대비 각각 61bp 및 39bp 하락한 13.22% 와 11.27% 입니다.

P17. 그룹 연결손익

다음은 그룹의 1분기 경영실적을 항목별로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17페이지 그룹연결손익 계산서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참고로 한가지 말씀드릴 사항은, 2013년 5월 HSBC와의 지분계약 청산에 따라 하나생명이 2013년 5월부터 그룹 연결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따라서, 전년동기 대비로 비교 하실때 그룹연결손익 2014년 1분기 숫자에는 하나생명 손익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년 동기인 2013년 1Q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룹의 일반영업이익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룹의 일반영업이익 중 이자이익은 견고한 대출 증가세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349억 원 증가한 증가한 1조 1,377억 원을 시현하였고, 수수료 이익은 신용카드 수수료 및 신탁보수 수수료가 양호하게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방카슈랑스 상품 관련 세제변경 영향으로 인한 초회 보험료 수입 감소로 전년동기 대비 136억 원 감소한 4,134억 원을 시현하였습니다.

반면, 매매 평가익은 국민행복기금 손상차손을 하나은행 및 외환은행 합산 총 651억 원 인식하였으며, 환율하락에 따른 비화폐성 손실 121억 원 및 STX 그룹 및 팬택 관련 손상차손을 280억 원을 인식하여 전년동기 대비 622억 원 감소한 395억 원을 시현하였습니다.

판매관리비는 전년동기 대비 47억 원 증가한 9,156억 원으로 적정한 범위 이내에서 관리되고 있으며,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하나생명이 그룹 연결손익에 반영되면서 추가된 75억 원에 판관비 증가요인을 제거하면, 전년동기 대비 안정적인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대손충당금은 KT ENS 법정관리 신청에 따른 추가 충당금 적립 655억 원으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503억 원 증가한 2,927억 원을 시현하였습니다.

P18. 관계사별 손익

18 페이지, 관계사별 손익 현황입니다.

그룹의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의 연결기준 2014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1,667억 원이고, 외환은행의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705억 원입니다. 하나대투증권과 하나캐피탈의 별도 당기순이익은 각각 130억 원과 150억 원을 시현하였습니다.

그 외 기타 관계사의 경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19. NIM

19 페이지, 그룹 NIM 현황입니다.

하나은행, 하나SK카드 그리고 외환은행을 합산한 그룹의 1분기 NIM은 1.91%입니다.

1분기 그룹 NIM은 전분기 대비 1bp 하락하였으나, 2월대비 3월에는 3bp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말 연체이자 회수 등 특수요인을 제외하면 예금과 대출 프라이싱에 의한 NIM 훼손은 크지 않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2014년말까지는 기준금리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원화대출 시장의 은행간 경쟁은 다소 심화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어 NIM 반등에 의한 이자 수익의 급격한 개선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2분기중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고금리 원화 발행금융채 및 외화 중장기차입 만기도래에 따라 일부 NIM 개선 효과가 기대되며, 핵심예금 증대 및 우량 중•소기업대출 비중 확대 등 포트폴리오 개선과 적극적 Pricing 관리 등을 통해 NIM이 개선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20. 비이자이익 및 판관비

20페이지는 비이자이익 및 판관비 부문입니다.

2014년 1분기 그룹의 비이자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010억 감소한 3,144억 원에 그쳤습니다.

이중 수수료 이익은 4,13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36억 원 및 전분기 대비 40억 원 감소 하였습니다. 특히 전년동기 대비로는, 수수료 수입 중 방카슈랑스 수입이 266억원 감소하였는데, 이는 2013년 2월 방카슈랑스 관련 세제변경 영향으로 인하여 초회보험료 수입 감소에 기인하며, 인수자문 수수료도 전년 동기 IB 부문 빅딜 효과가 소멸되면서 63억 원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신탁 보수 및 신용카드 수수료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99억 원 및 57억 원 증가하여 비교적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판관비는 전년동기 대비 47억 원 증가하였는데요, 앞서 말씀드린 하나생명이 연결기준에 포함되면서 증가된 판관비 효과를 제외하면 적정 수준으로 관리되었습니다.

오른쪽 페이지 하단 그래프를 보시면, 그룹의 2014년 1분기 C/I ratio는 국민행복기금 손상차손 등 일회성 요인에 의한 일반영업이익 감소로 인하여 63%로 다소 높게 나왔습니다. 그룹 내부에서도 이러한 C/I ratio의 급등에 대하여 전사 차원의 이익 증대방안 및 비용효율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P.22 그룹 총운용 / 총조달

22페이지 그룹 총자산/총부채 및 자본 현황입니다.

2014년 1분기 그룹 총자산은 304조 9천억 원이며, 그룹의 신탁자산 78조 3천억 원을 포함할 경우 그룹의 총자산은 383조 2천억 원입니다.

이중 그룹의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신탁자산을 포함한 총자산은 각각 184조 원 및 145조 원입니다.

그룹의 총부채는 283조 9천억 원이며, 자기자본은 21조 원입니다.

P.23 하나은행 원화대출금 / 예수금

23페이지 하나은행의 원화 대출금 및 예수금 현황입니다.

2014년 1분기 하나은행의 원화대출금은 잔액 기준으로 전년동기 대비 4.8% 증가 및 전분기 대비 1.7% 증가한 109조 2천억 원 원입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대기업 대출은 전분기 대비 1.5% 상승한 16조 8,000억 원을 시현하였고, 중소기업 대출은 전분기 대비 1.9% 증가한 35조 원을 시현하였습니다.

가계 대출은 주택담보 대출이 전분기 대비 4.2% 증가하는데 힘입어, 2.1% 증가한 55조 8,200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예수금은 평잔 기준으로 전분기 대비 1.4% 상승한 113조 9천억 원을 시현하였습니다. 특히, 원화예수금 중 핵심저금리성 예금은 2014년 1분기에 전년동기 대비 14.3%, 전분기 대비 5.25% 증가한 16조 4천억원을 시현하여 양호한 조달구조 개선을 보여주었습니다.

P.24 외환은행 원화대출금 / 예수금

24페이지 외환은행의 원화 대출금 및 예수금 현황입니다.

2014년 1분기 외환은행의 원화대출금은 잔액기준으로 전년동기 대비 6.2% 증가 및 전분기 3.0% 증가한 51조 9천억 원 입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대기업 대출은 전년동기 대비 3.0%, 전분기 대비 9.3 % 증가한 11조 6천억 원을 시현하였고, 중소기업 대출은 전년동기 대비 18.2% 증가 및 전분기 대비 6.0% 증가한 18조 3천억 원을 시현하였습니다.

반면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금 감소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2.5%, 전분기 대비 3.3% 감소한 21조 2천억 원에 그쳤습니다.

예수금은 평잔 기준으로 전분기 대비 0.2% 상승한 66조 9천억 원을 시현하였는데요. 원화예수금 중 핵심 저금리성 예금은 2014년 1분기 평잔이 전년동기 대비 9.0% 증가하였고, 전분기 대비로는 3.42% 증가한 12조 원을 시현하여 양호한 조달구조 개선을 보여주었습니다.

P.26 그룹 자산건전성

26페이지 그룹 자산건전성 입니다.

그룹의 2014년 1분기 총 여신은 230조 7천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고정이하 여신 금액은 3조 2천억 원으로 총여신은 전분기 대비 8조 7천억 원 증가하고, 고정이하 여신 금액은 전분기 대비 460억 원 감소하였습니다.

그룹의 1분기중 상각, 매각 및 출자전환 이전에 증가된 총고정이하여신, 즉 신규NPL 증가 규모는 3,140억 원으로 분기 기준 양호한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중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을 합한 신규NPL 증가 규모는 2,975억 원이며, 그외 기타 자회사의 신규NPL 증가 규모는 160억 원입니다.

그룹의 2014년 1분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41%이며, 고정이하 커버리지 비율은 123.3%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은행의 자산건전성에 대해서는 다음 페이지에서 좀 더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P.27 하나은행 자산건전성

27 페이지 하나은행 자산건전성 입니다.

하나은행의 2014년 1분기 총 여신은 126조 3천억 원이며, 고정이하 여신은 전분기 대비 200억 원 감소한 1조 7,900억원입니다.

이에 따른 2014년 1분기 고정이하 여신 비율은 전분기 대비 5bp 상승한 1.42%이며, 고정이하여신 커버리지비율은 전분기 수준인 118.9%입니다.

하나은행의 연체율은 KT ENS 관련 등 일회성 요인에 의하여, 2014년 1분기 기준 0.57%로 전분기 대비 18 bp 상승하였습니다.

P.28 외환은행 자산건전성

28 페이지 외환은행 자산건전성 입니다.

외환은행의 2014년 1분기 총 여신은 85조 원이며, 고정이하 여신은 전분기 대비 130억 원 증가한 9,530억원 입니다. 이에 따른 2014년 1분기 고정이하 여신 비율은 전분기 대비 5bp 하락한 1.12%이며, 고정이하 여신 커버리지비율은 전분기 대비 3.2%p 상승한 135.9 %입니다.

외환은행의 2014년 1분기 연체율은 전분기 대비 3bp 상승한 0.50%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의 연체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P. 29 대손충당금 분석

다음은 29페이지 대손충당금 현황입니다.

그룹의 2014년 1분기 Credit Cost는 0.51%를 시현하였으며,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Credit Cost는 각각 0.34% 및 0.65% 를 기록하였습니다.

페이지 오른쪽을 보시면, 1분기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그룹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0억 증가한 2,930억을 시현하였습니다. 전년동기 대비 주요 상승요인으로는 하나은행에 경우 KT ENS 법정관리 신청에 따른 추가 충당금 전입이 300억 원 발생하였으며, 외환은행에 경우에도 KT ENS 법정관리 신청에 따라 355억 원의 충당금을 적립한데 기인합니다.

P. 31 그룹 자기자본 현황

31 페이지, 그룹 자기자본 현황입니다.

2014년 1분기 그룹의 예상 BIS 및 Tier 1 비율은 각각 11.85%, 9.22% 입니다.

그룹의 보통주 자본비율은 8.94%로 예상되며, 부채비율 및 이중 레버리지비율은 각각 29.48 %, 125.36%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P. 32 은행 자기자본 현황

32 페이지, 하나은행 및 외환은행 자기자본 현황입니다.

2014년 1분기 하나은행의 예상 BIS 및 Tier 1 비율은 각각 13.84 %, 10.78% 이며, 외환은행의 예상 BIS 및 Tier 1 비율은 각각 13.22%, 11.27% 입니다.

그 외 주요 경영지표에 대해서는 첨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4년 1분기 하나금융그룹 실적발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