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바로가기 플레이어 바로가기 이미지 자료 바로가기

하나금융그룹

영상, 음성 플레이어

이미지 자료

자막

하나금융그룹 실적 발표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나금융그룹에서 IR을 담당하고 있는 이정훈 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전화, 혹은 인터넷을 통해 참여해 주신 주주 여러분, 애널리스트 및 기타 시장참가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2014년 3분기 실적 발표 행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우선 오늘 실적발표를 위해 참석하신 저희 그룹 임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나금융지주 그룹 재무 및 전략 총괄이신 이우공 부사장님과, 그룹 리스크를 담당하시는 황효상 상무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하나은행에서는리스크를 담당하시는 이영준 부행장님과 재무를 담당하시는 박형준 전무님이 참석하셨고, 외환은행에서는 재무 담당이신 주재중 전무님, 리스크 담당이신 안병현 전무님이 참석 하셨습니다.

그리고하나대투증권에서는 강승원 전무님이, 하나SK카드에서는 고형석 본부장님이 오셨습니다.

오늘 진행은, 먼저 2014년 3분기 경영실적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드린 후, 전화를 통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3분기 하나금융그룹 경영실적에 대해 이우공 부사장님께서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PPT)

안녕하십니까,
하나금융그룹의 CFO를 맡고 있는 이우공 부사장입니다.

지금부터 2014년 3분기 그룹 경영 실적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2014년 3분기 경영실적 Highlights
그룹 주요경영실적은 수익성, 규모, 자산건전성, 자본적정성 등 네 개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수익성 부분입니다.

자료의 4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P4. Highlights_수익성 당기순이익

하나금융그룹의 2014년 3분기 누적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9,049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29.5% 감소한 2,944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한 주요 이유는 2분기중 원화 강세에 따라 인식하였던 비화폐성 이익 1,061억원이 소멸된 반면, 3분기 중에는 원화약세가 진행됨에 따라 비화폐성 손실로 565억원 인식되어 일반영업이익 항목 중 매매평가익이 전분기 대비 크게 감소한 것이 주된 요인입니다. 한편, 3분기 대손비용으로 동부제철, 넥솔론 및 모뉴엘 관련 일회성 충당금이 총 852억원 발생 하였습니다만, 이를 제외한 경상적인 대손비용이 안정을 보임에 따라 일회성 충당금 요인으로 인한 3분기 당기순이익 감소 영향은 비교적 제한적 이었습니다.

오른쪽 그래프를 보시면, 그룹의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2014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25.1% 및 20.1% 증가한 7,602억원과 4,510억원입니다.

P5. Highlights_수익성 NIM

다음은 NIM 입니다.

하나은행, 외환은행, 하나SK카드 및 외환카드를 합한 그룹의 3분기 NIM은 전분기와 동일한 1.93%입니다. 하나은행의 3분기 NIM은 전분기 대비 1bp 하락한 1.49%를 시현하였고, 외환은행 NIM은 외환카드가 9월1일 외환은행으로부터 분사되어 카드자산과 관련된 이자이익이 제외되면서, 9월 월중 마진이 1.57%로 하락하여 전분기 대비 14bp 하락한 1.90%를 시현하였습니다. 외환카드 분사 전 기준인 외환은행 3분기 pro forma NIM은 2.05%로 전분기 대비 1bp 상승하여 양호한 흐름을 이어 갔습니다.

P6. Highlights_수익성 주요지표

자료의 6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2014년 3분기 그룹의 주요 경영지표인 ROE 및 ROA는 누적기준으로 각각 5.90% 및 0.41%이며, Cost Income Ratio는 58.6% 입니다. 참고로, 2012년 외환은행 인수로 발생하고 있는 3분기 누적 부의영업권 상각 금액 868억원을 제외하면, 그룹 Cost Income Ratio는 56.1% 입니다.

P7. Highlights_규모 총자산

다음은 영업규모와 관련된 주요 실적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룹의 실적신탁을 포함한 2014년 3분기말 현재 연결 총자산은 391조원으로 전년 말 대비 6.1% 상승 및 전분기 대비로는 0.7% 하락하였습니다. 이중 하나은행의 3분기말 기준 연결 총자산은 전년말 대비 4.3% 증가한 190조원이며, 외환은행의 경우에는 전년말 대비 6.1% 증가한 144조원입니다. 특이사항으로, 양행 모두 자산이 감소 하였는데, 하나은행의 경우 기타 비수익성 자산이 감소하였고, 외환은행의 경우에는 카드사 분사로 인해 카드자산 3.2조원이 감소하였습니다.

P8. Highlights_규모 원화대출금

다음은 원화대출금 현황입니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원화대출을 합한 2014년 3분기말 기준 그룹 원화대출금 잔액은 전년말 대비 3.4% 증가 및 전분기와 동일한 163.2조원입니다. 3분기말 하나은행의 경우 중소기업 대출 중심 성장 및 대기업 대출 비중 축소를 통한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인하여, 전년말 대비 2.2% 증가한 109.8조원의 원화대출금 잔액을 기록하였고, 외환은행의 경우 중소기업 대출은 전년말 대비 14.4% 증가한 반면 가계대출은 전년말 대비 4.6% 감소하는 등 지속적인 중소기업 대출 비중 확대를 통하여, 전년말 대비 5.8% 증가한 53.4조원의 원화대출금 잔액을 시현하였습니다.

P9. Highlights_규모 예수금(월평잔)

다음 페이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예수금 평잔을 합한 그룹의 2014년 3분기 기준 예수금 평잔은전년말 대비 2.8% 및 전분기 대비 0.1% 증가한 184.5조원 입니다. 3분기 하나은행의 예수금 평잔은전년말 대비 2.5% 증가한 115.3조원을 시현하였으며, 외환은행의 예수금 평잔은전년말 대비 3.5% 증가한 69.1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P10. Highlights_자산건전성 고정이하 여신비율

다음은 자산건전성 부문 고정이하 여신비율입니다.

그룹의 2014년 3분기말 기준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전분기 대비 2bp 상승한 1.44%입니다.

그룹고정이하 여신비율 주요 상승 요인은, 자료 오른쪽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고정이하 여신비율이 전분기 대비 각각 1bp 및 2bp 증가한데서 기인합니다. 이는 신규 NPL이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지만, 3분기 상매각이 소폭으로 진행됨에 따라 고정이하 자산비율은 전분기 대비 2bp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P11. Highlights_자산건전성 연체율

다음 페이지 연체율 입니다.

그룹의 2014년 3분기말 기준 연체율은 전분기 대비 9bp 상승한 0.77% 입니다. 하나은행의 연체율은 전분기 대비 14bp 상승한 0.65%를 나타냈으며, 외환은행의 연체율은 전분기 대비 4bp 하락한 0.52%를 시현하였습니다.

그룹연체율 상승은 하나은행 연체율 상승이 주된 요인입니다. 팬택 등 일부 한계 대기업 구조조정 연체율 반영 및 보고펀드 인수금융 연체발생 등으로 3분기 연체금은 증가한 반면, 3분기 NPL 매각 미실행에 의하여 연체율이 비교적 큰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3분기 대기업 구조조정 관련 연체금의 경우 단기간내 정상화 되기가 어려운 것을 감안할 때, 4분기에는 기 적립 충당금 범위내 부분 상각 등 전략적인 상매각을 통해 연말 건전성을 제고해 나갈 예정입니다.

P12. Highlights_자산건전성 Credit Cost

다음 페이지, 3분기말 기준 그룹 누적 Credit Cost는 전분기와 동일한 0.48% 입니다. 오른쪽 그래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하나은행의 Credit Cost는 동부제철 충당금 440억원 적립으로 인하여 전분기 대비 3bp 상승한 0.34%를 기록하였고 외환은행의 Credit Cost는 모뉴엘 법정관리 충당금 등 일회성 대손비용을 포함하고도 전분기 대비 3bp 하락한 0.56%를 달성하여 그룹기준 Credit Cost는 전분기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P13. Highlights_자본적정성 그룹

다음은 자본적정성 부문입니다.

그룹의 2014년 3분기말 기준 예상 BIS 비율과 Tier 1 비율은 전분기 대비 37bp 상승 및 21bp 상승한 12.56% 와 9.74%입니다. 3분기 BIS 비율 상승이 예상되는 주요 이유는, 하나은행의 외화 후순위채 3억불 발행으로 인한 자본확충 및 효율적인 자산관리로 위험가중자산 증가는 제한적이었던 것 입니다. 더불어, 10월에는 외환은행 또한 3억불의 외화후순위채 발행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어, 4분기에도 자본적정성 개선은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P14. Highlights_자본적정성 하나은행

다음 페이지 하나은행의 예상 BIS 비율과 Tier 1 비율은 전분기 대비 각각 65bp 및 32bp 상승한 14.44% 및 11.16% 입니다.

P15. Highlights_자본적정성 외환은행

이어서 외환은행의 경우, 예상 BIS 비율과 Tier 1 비율은 전분기 대비 각각 78bp 및 63bp 상승한 14.13% 와 11.97% 입니다.

P17. 그룹 연결 손익

다음은 그룹의 경영실적을 항목별로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17페이지 그룹연결손익 계산서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그룹의 일반영업이익부터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룹의 일반영업이익 중 이자이익은 중소기업 대출성장 위주의 포트폴리오 조정 및 핵심예금 증가에 의한 견고한 NIM 흐름으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4.8% 및 전분기 대비 0.1% 증가하였습니다.

수수료 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4% 증가하여, 2013년 3분기를 저점으로 반등세를 지속하였습니다만, 3분기중 수수료 이익은 2분기에 발생했던 거액 인수주선 수수료 소멸로 인하여 전분기 대비 2.5% 하락한 4,384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매매평가익은 원화 약세에 따른 비화폐성 손실 565억원, 보고펀드 등 유가증권 손상차손 186억원을 합하여 총 751억원의 일회성 손실 항목이 발생되었고, SK C&C 등 투자주식 매각익이 599억원 발생하여 3분기 중 일회성 손실이 대부분 상쇄되었으나, 2분기 발생하였던 1,061억원의 바화폐성 이익이 소멸됨에 따라 전분기 대비 30.9%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3분기 그룹의 일반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5.6% 감소하였으나, 이자이익과 수수료 이익의 전반적인 개선으로 인하여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하였습니다.

3분기 판매관리비는 전분기 대비 0.3% 증가에 그친 9,580억원으로 적정한 범위 이내에서 관리되고 있으며, 3분기 누적기준으로도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에 그쳐 비용효율화에 의한 판관비 관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3분기 대손충당금은 동부제철 440억원, 넥솔론 172억원 및 모뉴엘 240억원 등 총 852억원의 일회성 충당금 요인이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로는 272억원 증가에 그쳐 전분기와 동일한 Credit Cost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P18. 관계사별 손익

18 페이지, 관계사별 손익 현황입니다.

그룹의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의 연결기준 2014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7,602억원이고, 외환은행의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4,510억원입니다.

3분기 관계사별 당기순이익 특이사항을 말씀드리면, 하나대투증권이 전분기 대비 455% 증가한 34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였습니다. 이는 전분기 희망퇴직관련 판관비 요인이 소멸되고 매매평가익 부분이 개선된 것이 주요인입니다. 하나SK카드의 경우 취급액 증가 및 대출채권 매각이익 발생으로 인하여 3분기 95억원의 흑자전환을 시현 하였습니다.

그 외 기타 관계사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19. NIM

19 페이지, 그룹 NIM 현황입니다.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은행과 신용카드를 합산한 그룹의 3분기 NIM은 전분기와 동일한 1.93%입니다.

8월 기준금리가 인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8월, 9월 NIM영향은 제한적이었는데, 이는 지속적인 3개월 변동금리 대출 비중의 축소 및 중소기업 대출 중심의 성장으로 대출 포트폴리오의 변화와 핵심저금리 비중확대를 통한 조달구조 변화의 누적된 결과라고 보여집니다.

최근 10월 추가 금리인하로 인해, 당분간 이자수익 개선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만, 정기예금 비용율 관리와 우량 중소기업대출 비중 확대 등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개선으로 NIM 관리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

P20. 비이자이익 /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

20페이지는 비이자이익 및 판관비 부문입니다.

2014년 3분기 누적 그룹의 비이자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7% 증가 및 전분기 대비 17.7% 감소하였습니다.

오른쪽 그래프 상단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3분기 그룹 수수료 수익은 4,380억원을 시현하여 전분기 대비 120억원 감소하였지만, 2013년 3분기를 저점으로 반등세를 이어갔으며, 특히 자산관리 수수료는 주식약정 증가 등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5.0% 상승한 1,242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매매평가익에 경우 앞서 말씀드린 원화약세에 따른 비화폐성 손실로 인하여 전분기 대비 30.9% 감소한 1,729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상반기 판관비는 전사차원의 비용효율화 노력으로 인건비가 전년동기 대비 1.8% 감소하고 물건비는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연간 판관비 예산 이내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P.22 그룹 총자산 / 총부채 및 자본

22페이지 그룹 총자산/총부채 및 자본 현황입니다.

2014년 3분기말 기준 그룹 총자산은 311.9조원이며, 그룹의 신탁자산 79.1조원을 포함할 경우 그룹의 총자산은 391조원입니다.

이중 그룹의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신탁자산을 포함한 총자산은 각각 190조원 및 144조원입니다.

그룹의총부채는 290조원이며, 자기자본은 21.9조원입니다.

P.23 원화대출금 / 예수금_하나은행

23페이지 하나은행의 원화대출금 및 예수금 현황입니다.

2014년 3분기말 기준 하나은행의 원화대출금은 잔액 기준으로 전년말 대비 2.2% 증가 및 전분기 대비 0.2% 감소한 109.8조원입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대기업대출은 그룹 대기업 비중 조정에 따라, 전년말 대비 1.2% 감소 및 전분기 대비 4.0% 감소한 16.4조원으로 집계되었고, 중소기업대출은 전년말 대비 5.2% 증가 및 전분기 대비 2.4% 증가한 36.2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가계대출은전년말 대비 2.4% 증가 및 전분기 대비 0.1% 증가한 56조원을 시현 하였습니다. 전체 가계대출 성장이 정체된 듯 보이는 것은 등기전대출과 집단대출 등 저마진 대출이 당초 계획대로 감소한 것에 기인합니다.

예수금은 평잔 기준으로 전년말 대비 2.5% 상승한 115.3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특히, 원화예수금 중 핵심저금리성 예금은 전년말 대비 12.6%, 전분기 대비 5.1% 증가하여 양호한 조달구조 개선을 보여주었습니다.

P.24 원화대출금 / 예수금_외환은행

24페이지 외환은행의 원화대출금 및 예수금 현황입니다.

2014년 3분기말 기준 외환은행의 원화대출금은 잔액기준으로 전년말 대비 5.8% 증가 및 전분기 대비 0.3% 증가한 53.4조원 입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대기업대출은전년말 대비 9.7% 증가 및 전분기 대비 2.7% 감소한 11.6조원을 시현하였고, 중소기업대출은 전년말 대비 14.4% 증가 및 전분기 대비 3.1% 증가한 19.7조원을 시현하여 중소기업 중심 성장세를 이어 갔습니다.

반면 가계대출은 주택담보 대출금 감소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4.6% 감소 및 전분기 대비 0.9% 감소한 20.9조원에 그쳤습니다.

예수금은 평잔 기준으로 전년말 대비 3.5% 상승한 69.1조원을 시현하였고, 특히 원화예수금 중 핵심저금리성 예금이 전년말 대비 8.5% 및 전분기 대비 3.9% 상승하여 하나은행과 마찬가지로 조달 구조 개선을 시현하였습니다.

P.26 자산건전성_그룹

26페이지 그룹 자산건전성 입니다.

그룹의 2014년 3분기말 기준 총 여신은 232조원을 기록하였으며, 고정이하 여신 금액은 3.3조원으로 총 여신은 전분기 대비 6,330억원 증가하고, 고정이하 여신 금액은 전분기 대비 600억원 증가하여,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전분기 대비 2bp 상승한 1.44%를 시현하였습니다. 고정이하 커버리지 비율은 120.3%를 시현하였습니다.

오른쪽 상단 그래프를 보시면, 그룹의 3분기중 상각, 매각 및 출자전환 이전에 증가한 총 고정이하여신, 즉 신규 NPL 증가 규모는 3,260억원으로 과거 분기수준 신규NPL규모로는 양호한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중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을 합한 신규 NPL 증가 규모는 1,790 억원이며, 그외 기타 자회사의 신규 NPL 증가 규모는 1,470억원 수준입니다.

은행의 자산건전성에 대해서는 다음 페이지에서 좀 더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P.27 자산건전성_하나은행

27 페이지 하나은행 자산건전성 입니다.

하나은행의 2014년 3분기말 총 여신은 126.8조원이며, 고정이하 여신은 전분기 대비 190억원 증가한 1.7조원입니다.

이에 따른 2014년 3분기말 고정이하 여신 비율은 전분기 대비 1bp 상승한 1.34%이며, 고정이하여신 커버리지 비율은 121.2%입니다.

P.28 자산건전성_외환은행

28 페이지 외환은행 자산건전성 입니다.

외환은행의 2014년 3분기말 총 여신은 82.8조원이며, 고정이하 여신은 전분기 대비 160억원 감소한 1.1조원 입니다. 이에 따른 2014년 3분기말 고정이하 여신 비율은 전분기 대비 2bp 상승한 1.29%이며, 고정이하 여신 커버리지비율은 113.9 %입니다.

P. 29 대손충당금 분석

다음은 29페이지 대손충당금 현황입니다.

그룹의 2014년 3분기말 Credit Cost는 전분기와 동일한 0.48%를 시현하였으며,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Credit Cost는 각각 0.34% 및 0.56%를 기록하였습니다.

P. 31 자기자본 현황_그룹

31 페이지, 그룹 자기자본 현황입니다.

2014년 3분기말 그룹의 예상 BIS 및 Tier 1 비율은 각각 12.56%, 9.74% 입니다.

그룹의보통주 자본비율은 9.26%로 예상되며, 부채비율 및 이중 레버리지비율은 각각 32.19 %, 126.45%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P. 32 자기자본현황_은행

32 페이지, 하나은행 및 외환은행 자기자본 현황입니다.

2014년 3분기말 하나은행의 예상 BIS 및 Tier 1 비율은 각각 14.44 %, 11.16% 이며, 외환은행의 예상 BIS 및 Tier 1 비율은 각각 14.13%, 11.97% 입니다.

그 외 주요 경영지표에 대해서는 첨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4년 3분기 하나금융그룹의 경영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