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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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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실적 발표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나금융그룹에서 IR을 담당하고 있는 이정훈 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전화, 혹은 인터넷을 통해 참여해 주신 주주 여러분, 애널리스트 및 기타 시장 참가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2015년 1분기 실적발표 행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우선 오늘 실적발표를 위해 참석하신 저희 그룹 임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나금융지주 그룹 재무 총괄이신 곽철승 상무님이 참석하셨으며, 그룹 리스크를 담당하시는 황효상 상무님이 참석 하셨습니다.

하나은행에서는 재무 담당이신 박형준 전무님과 리스크를 담당하시는 고형석 전무님이 참석하셨고, 외환은행에서도 재무 담당이신 권태균 전무님과 리스크를 담당하고 계신 정경선 전무님이 참석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대투증권에서는 변재연 상무님이, 마지막으로 하나카드에서는 송종근 본부장님이 오셨습니다.

오늘 진행은, 먼저 경영실적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드린 후, 전화를 통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금융그룹 2015년 1분기 경영실적에 대해 곽철승 상무님께서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PPT)

안녕하십니까,
하나금융그룹의 CFO를 맡고 있는 곽철승 상무입니다.

지금부터 2015년 1분기 그룹 경영실적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2015년 1분기 경영실적 Highlights
먼저 2015년 1분기 그룹 경영실적의 주요 사항입니다.

자료의 4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P4. 2015년 1분기 경영실적 Highlights (1)

하나금융그룹의 2015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94% 증가한 3,738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전년 1분기에는 국민행복기금 손상차손 및 KT ENS 충당금 등 총 1,300억원의 일회성 손실요인이 있었으나, 금년도 1분기에는 수수료 이익 및 매매 평가익이 증가하고 충당금이 감소하여 분기기준으로 2014년 2분기 이후 가장 높은 당기순이익을 시현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그룹의 ROE 및 ROA는 각각 7.11% 및 0.49%를 달성하였고 그룹 Cost Income Ratio는 58.7% 입니다.

P5. 2015년 1분기 경영실적 Highlights (2)

다음은 5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NIM입니다.

하나은행, 외환은행 그리고 하나카드를 합한 그룹의 2015년 1분기 NIM은 전분기 대비 5bp 하락한 1.83%입니다. 전년도 기준금리 인하 효과 지속 및 1분기 일수 효과에 따른 이자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대출증대 등 수익성 중심의 대출성장 및 핵심저금리 예금증가에 따른 포트폴리오 개선으로 인하여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3.2% 하락에 그쳤습니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을 합한 은행 대출성장율은 전분기 대비 1.5% 증가하여 양호한 자산증가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수수료이익은 신탁보수, 증권수탁 수수료 및 인수자문 수수료 등 대부분의 항목별로 고른 증가를 통해 전년 동기대비 12.9% 및 전분기 대비 1.3% 증가하여, 분기 기준 최고치를 경신하였습니다.

P6. 2015년 1분기 경영실적 Highlights (3)

다음 6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2015년 1분기말 그룹 고정이하 여신비율과 연체율은 전분기 대비 각각 6bp 및 5bp 상승한 1.41% 및 0.67% 입니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증가한 이유는, 신규NPL 규모는 제한적이었던 반면 상매각은 전년 동기대비 34%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연체율은 지난해 말 충당금 적립이 완료된 모뉴엘 익스포져가 연체율 데이터에 시차를 두고 반영되면서 외환은행 연체율이 상승한 것에 기인합니다. 신규부도가 감소한 가운데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하향 안정화되어 credit cost 기준으로 0.45%를 시현하였습니다.

P8. 그룹 연결손익

다음은 그룹의 경영실적을 항목별로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8페이지 그룹연결 손익 계산서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그룹의 일반영업이익부터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룹의 일반영업이익 중 이자이익은 중소기업대출 성장을 통한 포트폴리오 조정 및 핵심예금 증가로 인하여 기준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대비 2.1% 하락에 그쳤습니다.

수수료 이익은 주식연계신탁 상품 판매 호조에 따른 신탁보수 증가와 주식약정 증가에 따른 증권수탁수수료 증가 등으로 인하여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12.9% 및 1.3% 증가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수수료와 이자이익을 합한 핵심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대비 1.9% 상승하여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1분기 매매평가익은 앞서 말씀드린 전년동기 일회성 손실요인 소멸로 인하여 546.6% 증가하였습니다. 1분기 특이요인으로는 포스코 주식 손상차손 121억원을 인식한 반면, 환율관련 FX 환산이익이 268억원 발생하였으며, 주식시장 및 채권시장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임에 따라 유가증권 운용 관련 매매평가익도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종합하면, 수수료이익 및 매매평가익의 호조에 따라, 그룹의 1분기 일반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14.5% 및 12.6% 증가하였습니다.

1분기 판매관리비는 4분기 계절적요인 소멸에 따라 전분기 대비로는 11% 감소하였으나, 전년 동기대비로는 하나대투증권의 성과급 지급 등 인건비 상승요인 및 하나카드 통합비용에 따른 물건비 증가 등 일시적인 요인으로 인하여 전년 동기대비 7.3% 증가하였습니다.

P9. 관계사별 손익

다음 9 페이지, 관계사별 손익 현황입니다.

그룹의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의 2015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6.5% 감소한 2,608억을 시현하였습니다. 이자이익 및 수수료이익을 합한 핵심영업이익과 매매 평가익이 증가하고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감소하였으나, 전년동기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통합관련 일회성 이익 1,130억의 기저효과로 인해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82억 감소하였습니다. 참고로 전년도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통합관련 이익은 그룹연결손익에는 부인이 되었던 손익입니다.

외환은행의 경우, 1분기 당기순이익은 환율변동에 따른 FX 환산이익 274억 및 삼성차 소송승소관련 영업외 이익 246억원 등 총 520억원의 일회성 이익으로 인하여 전년 동기대비 73% 증가한 1,221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하나대투증권의 경우 1분기 당기순이익은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증권수탁수수료 증대, IB 관련 수수료 및 유가증권 매매평가익 증가로 전년 동기대비 227% 증가한 425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그 외 기타 관계사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10. NIM

다음 10 페이지, 그룹 NIM 현황입니다.

하나은행, 외환은행 그리고 하나카드를 합산한 그룹의 1분기 NIM은 1.83%입니다.

1분기 하나은행 및 외환은행의 NIM이 전분기 대비 각각 3bp씩 하락하였으며, 그룹 전체 NIM은 전분기 대비 5bp 하락하였습니다. 최근 추이를 보면 1월을 저점으로 2월 및 3월에는 NIM이 상승세를 보였으나, 1분기 중 추가 기준금리 인하 및 안심전환대출 취급 등으로 인하여 NIM 개선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익성 중심의 자산부채 포트폴리오 조정 등을 통해 NIM 조정기간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11. 비이자이익 및 판관비

다음 11 페이지, 비이자이익 및 판관비 부문입니다.

2015년 1분기 그룹의 비이자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74.7% 증가한 5,525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이중 수수료 이익은 4,66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2.9% 증가 하였습니다. 수수료 이익 중, 신용카드수수료가 매출액 증가로 전년 동기대비 2.9% 증가하였고, 자산관리수수료는 주식연계상품 판매 호조에 따른 신탁보수 증가 및 증권수탁수수료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대비 28% 증가하였습니다. 인수자문 수수료도 1분기 IB 부문 수수료 수입효과로 인해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판관비는 전년 동기대비 7.3% 증가하였는데, 하나카드 통합관련 비용 114억원 및 하나대투증권 수익연동 성과급 124억원 등 일시적인 비용요인에 따른 것으로, 이를 감안하면 판관비 증가율은 적정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1분기 판관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오른쪽 페이지 하단 그래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그룹의 2015년 1분기 cost income ratio는 일반영업이익 개선으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4%p 하락한 58.7%를 시현하였습니다.

P.13 그룹 총운용 / 총조달

다음으로 13페이지 그룹 총자산/총부채 및 자본 현황입니다.

2015년 1분기 그룹 총자산은 321.6조원이며, 그룹의 신탁자산 74.4조원을 포함할 경우 그룹의 총자산은 396.1조원입니다.

이중 그룹의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신탁자산을 포함한 총자산은 각각 192조원 및 146조원입니다.

그룹의 총부채는 299.2조원이며, 자기자본은 22.4조원입니다.

P.14 하나은행 원화대출금 / 예수금

다음은 14 페이지 하나은행의 원화대출금 및 예수금 현황입니다.

2015년 1분기 하나은행의 원화대출금은 잔액 기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1.9% 증가 및 전분기 대비 0.3% 증가한 111.2조원입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대기업 대출은 전분기 대비 8.5% 감소한 14.1조원을 시현하였고, 중소기업 대출은 전분기 대비 2.0% 증가한 37.4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포트폴리오 조정 정책에 따라 일부 중점관리그룹과 저수익그룹의 자산 감축으로 인하여 대기업 대출은 감소한 반면, SOHO 대출을 포함한 중소기업 대출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가계 대출은 주택담보 대출이 전분기 대비 3.3% 증가하는데 힘입어, 1.6% 증가한 58.6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예수금은 전분기 대비 3.1% 감소한 117.1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특히, 원화예수금 중 핵심저금리성 예금은 전분기 대비 5.1% 증가한 반면, 고금리 조달수단인 정기예금은 전분기 대비 7.7% 감소하여 양호한 조달구조 개선을 보여주었습니다.

P.15 외환은행 원화대출금 / 예수금

다음 15페이지, 외환은행의 원화대출금 및 예수금 현황입니다.

2015년 1분기 외환은행의 원화대출금은 전년 동기대비 5.1% 증가 및 전분기 대비 3.9% 증가한 54.6조원 입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대기업 대출은 전분기 대비 1.3 % 감소한 10.2조원을 시현하였고, 중소기업 대출은 전분기 대비 5.3% 증가한 20.9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금 증가로 인하여 전분기 대비 5.8% 증가한 22.6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예수금은 전분기 대비 1.4% 상승한 70.4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원화예수금 중 핵심 저금리성 예금은 전분기 대비 0.5% 증가한 반면, 고금리 조달수단인 정기예금은 전분기 대비 3.3% 감소하여 하나은행과 마찬가지로 양호한 조달구조 개선을 보여주었습니다.

P.17 그룹 자산건전성

다음으로 17 페이지, 그룹 자산건전성입니다.

그룹의 2015년 1분기 총 여신은 231조원을 기록하였으며, 고정이하 여신 금액은 3.3조 원으로 총여신은 전분기 대비 0.1% 증가하고, 고정이하 여신 금액은 전분기 대비 4.3% 증가하였습니다.

그룹의 1분기중 상각, 매각 및 출자전환 이전에 증가된 총고정이하여신, 즉 신규NPL 증가 규모는 3,650억원입니다. 동부메탈 워크아웃으로 인한 신규NPL 517억원으로 인하여 1분기 신규NPL은 통상적인 분기수준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나, 담보비율이 충분하여 등급하락에 따른 추가 충당금 영향은 없었습니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을 합한 신규NPL 증가 규모는 2,843억원이며, 그외 기타 자회사의 신규NPL 증가 규모는 807억원입니다.

그룹의 2015년 1분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41%이며, 고정이하 커버리지 비율은 120.1%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은행의 자산건전성에 대해서는 다음 페이지에서 좀 더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P.18 하나은행 자산건전성

18 페이지 하나은행 자산건전성 입니다.

하나은행의 2015년 1분기 총 여신은 127조원이며, 고정이하 여신은 전분기 대비 5.4% 증가한 1.6조원입니다.

이에 따른 고정이하 여신 비율은 전분기 대비 0.06%p 상승한 1.24%이며, 고정이하여신 커버리지비율은 전분기 대비 6.1%p 하락한 124.9%입니다.

하나은행의 연체율은 1분기 상매각 감소로 전분기 대비 0.02%p 상승한 0.47%를 나타내었습니다.

P.19 외환은행 자산건전성

다음 19 페이지, 외환은행 자산건전성 입니다.

외환은행의 2015년 1분기 총 여신은 82조원이며, 고정이하 여신은 전분기 대비 2.5% 증가한 1.1조원 입니다. 이에 따른 고정이하 여신 비율은 전분기 대비 0.03%p 상승한 1.39%이며, 고정이하 여신 커버리지비율은 전분기 대비 1.9%p 상승한 107.3 %입니다.

외환은행의 연체율은 전분기 대비 0.12%p 상승한 0.56%였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모뉴엘 관련 익스포져가 연체율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며 대손충당금은 전분기에 적립 완료하여 추가적인 손익영향은 없습니다.

P. 20 대손충당금 분석

다음은 20페이지 대손충당금 현황입니다.

그룹의 2015년 1분기 Credit Cost는 전분기 대비 0.06%p 감소한 0.45%를 시현하였으며,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Credit Cost는 각각 0.25% 및 0.60%를 기록하였습니다.

1분기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전년도 1분기 중 발생한 일회성 충당금 요인의 반대효과로 인하여 그룹 기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371억 감소한 2,556억을 시현하였습니다.

P. 21 자본적정성

마지막으로 21 페이지, 자본적정성 현황입니다.

2015년 1분기 그룹의 예상 BIS 및 Tier 1 비율은 각각 12.59%, 10.0% 입니다.

그룹의 보통주 자본비율은 9.54%로 전년 동기대비 0.69%p 및 전분기 대비 0.36%p 상승이 예상되는데, 1분기 양호한 실적에 따른 이익잉여금 증가와 RWA의 적정수준 관리로 인해 지속적으로 자본적정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자산의 선별적인 증대를 통해 자본효율성 높은 구조로 포트폴리오를 개선하고, 이익개선 및 비용 감축 노력을 통해 자본적정성을 제고시켜 보통주 자본비율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 외 관계사별 세부자료 및 주요 경영지표에 대해서는 첨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5년 1분기 하나금융그룹 실적발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A Introduction)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 및 응답 시간을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참여를 위해서는 사전에 저희가 알려드린 번호로 전화를 주시거나, 저희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인터넷 방송을 통해 실적 내용 및 진행 상황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참여하신 분 중 질문을 원하시면, 다시 전화로 접속을 해 주셔야 함을 알려드립니다.

인터넷 방송을 청취하시는 분들 중 질문을 원하실 경우 지역번호 031) 810-3068 번으로 전화하셔서, 음성 안내에 따라 비밀번호 “4328”번을 입력하신 후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을 하실 때는 전화기의 별표(*)와 1번 버튼을 눌러주시고, 혹시나 대기 중에 질문을 취소하시려면 전화기 별표(*)와 2번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외국인 투자자 분들을 위한 전화번호는 한국 국가 및 지역 코드 82 31을 누르신 후,

810-3069번으로 전화하신 후 비밀번호 “7049”번을 입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어로 질문을 하시게 되면 질문하신 후 순차 통역을 실시할 예정이므로, 영어 질문자께서는 질문 후 통역이 진행되는 동안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질의사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