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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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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실적 발표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나금융그룹 IR팀장 이정훈 입니다.

오늘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전화, 혹은 인터넷을 통해 참여해 주신 주주 여러분, 애널리스트 및 기타 시장 참가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2015년 상반기 실적발표 행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우선 오늘 실적발표를 위해 참석하신 저희 그룹 임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나금융지주 그룹 재무 총괄이신 곽철승 상무님께서 참석하셨으며, 그룹 리스크를 담당하시는 황효상 상무님이 참석 하셨습니다.

하나은행에서는 재무 담당이신 박형준 전무님과 리스크를 담당하시는 고형석 전무님이 참석하셨고, 외환은행에서도 재무 담당이신 권태균 전무님과 리스크를 담당하고 계신 정경선 전무님이 참석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카드에서는 송종근 본부장님이 참석 하셨습니다.

오늘 진행은, 먼저 경영실적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드린 후, 전화를 통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금융그룹 2015년 상반기 경영실적에 대해 곽철승 상무님께서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PPT)

안녕하십니까,
하나금융그룹의 CFO를 맡고 있는 곽철승 상무입니다.

지금부터 2015년 상반기 그룹 경영실적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2015년 상반기 경영실적 Highlights
먼저 2015년 상반기 그룹 경영실적의 주요 사항입니다.

자료의 4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P4. 2015년 상반기 경영실적 Highlights (1)

하나금융그룹의 2015년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2.7% 증가한 7,488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이중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0.2% 증가한 3,749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2분기 주요 특징으로는 수수료 이익이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하고 이자이익 하락세가 마무리 되면서 이자이익과 수수료 이익을 합한 핵심이익이 증가세를 이어갔으며, 관계사별로 살펴보면, 하나대투증권, 하나카드 및 하나생명 등 비은행 계열사의 그룹 손익 기여도 개선을 통해 다소 정체 국면을 보이고 있는 은행부문 손익을 보완해주어 그룹 전체에 긍정적인 포트폴리오 효과가 나타났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또한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유가증권 매각익 및 대출채권 매각익 시현을 통해, 원화약세에 따른 FX환산손실 및 대손충당금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수준의 분기이익을 시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따른 그룹의 상반기 ROE 및 ROA는 각각 7.02% 및 0.48%를 달성하였고 그룹 Cost Income Ratio는 56.2% 입니다.

P5. 2015년 상반기 경영실적 Highlights (2)

다음은 5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NIM입니다.

하나은행, 외환은행 그리고 하나카드를 합한 그룹의 2015년 2분기 NIM은 전분기 대비 3bp 하락한 1.80%입니다. 이는 기준금리 인하 영향 지속 및 안심전환대출 취급에 따른 약 150억원의 이연 대출부대비용이 이자이익에서 일시적으로 차감 된 것에 기인합니다. 반면, 2분기 이자이익은 중소기업 대출 및 공사 모기지 대출 증대 등 수익성 중심의 대출성장과 핵심저금리 예금증가에 따른 포트폴리오 개선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0.9% 상승하였습니다.

자료의 오른쪽 하단 그래프를 보시면,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은행 원화대출 성장율은 2분기말 전분기 대비 1.5% 증가하였습니다. 금년도 2분기에 약4.2조원의 안심전환대출 양도와 함께 대기업여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나, 앞서 말씀드린 공사 모기지 중심의 가계대출 및 중소기업 대출 증가를 통해 양호한 자산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참고로, 안심전환대출 양도로 인한 원화대출금 감소효과는 2분기말 잔액기준 약 2.5% 수준 이였습니다.

수수료이익은 항목별로 고른 증가세를 보이며 전년 동기대비 12.6% 및 전분기 대비 8.1% 증가하여, 분기 기준 5천억원을 돌파하며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P6. 2015년 상반기 경영실적 Highlights (3)

다음 6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2015년 2분기말 그룹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1.41%이며, 연체율은 0.66% 입니다.

2분기말 누적기준 그룹 대손비용률은 0.53%로 전분기 대비 8bp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상반기 일부 대기업 계열사 구조조정 및 보수적인 리스크관리 정책에 따른 조선사 추가 충당금 적립 등 일회성 요인에 기인합니다.

거액 익스포져 보유 차주들에 대한 지속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주력 자회사인 하나은행 및 외환은행의 연체율을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하여 NPL발생금액을 전년보다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고정이하여신비율 및 대손비용률 등 건전성 지표들이 2014년 보다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분기말 그룹 보통주 자본비율은 선제적 조선사 등급조정에 의한 RWA 증가 및 중간배당 실시에 따라 전분기 대비 8bp 하락한 9.42%로 예상됩니다.

P8. 그룹 연결손익

다음은 그룹의 경영실적을 항목별로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8페이지 그룹연결 손익 계산서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그룹의 일반영업이익부터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룹의 일반영업이익 중 이자이익은 지속적인 중소기업대출 성장을 통한 포트폴리오 조정 및 모기지 중심의 가계대출 성장을 통해 마진 하락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대비 3.2% 하락에 그쳤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0.9% 상승 전환하였습니다.

수수료 이익은 저금리 기조 유지로 인한 주식관련 자산 투자가 증가하는 자금 흐름을 보이며, 증권수탁수수료 증가 및 주식연계신탁 상품 판매 호조에 따른 신탁보수 증가 등으로 인하여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12.6% 및 8.1% 증가 하였습니다.

상반기 매매평가익은 전년동기 대비 104.4% 및 전분기 대비 44.3% 증가하였습니다. 2분기 특이요인으로는 원화약세에 따른 FX환산손실이 408억원 발생하였으나, 외환은행이 보유하고 있던 SK하이닉스 주식 매각익 501억원 및 하나은행이 보유하고 있던 주택도시보증공사(구 대한주택보증공사) 주식 매각익 1,386억원을 인식하는 등 비경상적인 유가증권 매각익에 힘입어 2분기 매매평가익은 일회성 손실을 상쇄하고도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상반기 판매관리비는 전년동기대비 6.7% 및 전분기 대비 3.3% 증가하였는데, 하나카드 통합비용 및 하나대투증권 수익연동 성과급을 제외하면, 적정범위 이내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반기 충당금 등 전입액은 포스코 플랜텍 및 STS 반도체 통신 등 구조조정 기업 충당금 761억원 및 조선사 등급조정으로 인한 충당금 285억원 등 총 1,046억원의 일시적인 충당금 요인으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13.2% 상승하였습니다.

P9. 관계사별 손익

다음 9 페이지, 관계사별 손익 현황입니다.

그룹의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의 2015년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이자이익이 감소하였지만 수수료이익 및 매매 평가익은 증가하여 전년 동기대비 0.7% 증가한 5,606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외환은행의 경우,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외환카드가 2014년 9월 분사됨에 따라 전년도에 발생하였던 신용카드 수수료 기저효과 등으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27.6% 감소한 2,313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하나대투증권의 경우,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주식약정 증가에 따른 증권수탁수수료 증가, IB 관련 수수료 및 유가증권 매매평가익 증가로 전년 동기대비 314.1% 증가한 795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하나카드는 2분기에 흑자전환을 하여, 110억원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기록하였고,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및 하나저축은행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자료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은행부문 수익 정체를 비은행 자회사의 손익 증가로 만회하여 지주회사의 긍정적인 포트폴리오 효과가 있었습니다.

P10. NIM

다음 10 페이지, 그룹 NIM 현황입니다.

하나은행, 외환은행 그리고 하나카드를 합산한 그룹의 2분기 NIM은 1.80%입니다.

2분기 하나은행 및 외환은행의 NIM이 전분기 대비 각각 2bp 및 4bp 하락하였으며, 그룹 전체 NIM은 전분기 대비 3bp 하락하였습니다. 최근 추이를 보면 4월을 저점으로 5월 및 6월에는 NIM이 상승세를 보였으나, 2분기 중 추가 기준금리 인하로 인하여 NIM 개선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속적인 수익성 중심의 자산부채 포트폴리오 조정 등을 통해 NIM 조정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P11. 비이자이익 및 판관비

다음 11 페이지, 비이자이익 및 판관비 부문입니다.

2015년 상반기 그룹의 비이자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48.8% 증가한 1조 2,993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이중 수수료 이익은 9,716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2.6% 및 전분기 대비 8.1% 증가 하였습니다. 수수료 이익 중, 신용카드수수료가 매출액 증가로 전년 동기대비 2.2% 증가하였고, 자산관리수수료는 주식연계상품 판매 호조에 따른 신탁보수 증가 및 증권수탁수수료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대비 27.7% 증가하였습니다.

상반기 판관비는 전년 동기대비 6.7% 증가하였으며, 이 중 인건비와 물건비가 상대적으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하나대투증권 수익연동 성과급 및 하나카드 통합비용 등 일시적인 비용요인에 따른 것으로, 이를 감안하면 판관비 증가율은 적정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판관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오른쪽 페이지 하단 그래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그룹의 2015년 상반기 Cost Income ratio는 일반영업이익 개선으로 인하여 전년말 대비 6.0%p 하락한 56.2%를 시현하였습니다.

P.13 그룹 총운용 / 총조달

다음으로 13페이지 그룹 총자산/총부채 및 자본 현황입니다.

2015년 2분기말 그룹 총자산은 332.6조원이며, 그룹의 신탁자산 75.8조원을 포함할 경우 그룹의 총자산은 408.4조원입니다.

이 중 그룹의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신탁자산을 포함한 총자산은 각각 201.3조원 및 145.6조원입니다.

그룹의 총부채는 309.8조원이며, 자기자본은 22.7조원입니다.

P.14 하나은행 원화대출금 / 예수금

다음은 14 페이지 하나은행의 원화대출금 및 예수금 현황입니다.

2015년 상반기 하나은행의 원화대출금은 전년말 대비 3.2% 증가 및 전분기 대비 2.9% 증가한 114.4조원입니다.

대출성장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대기업 대출은 전년말 대비 12.7% 감소한 13.5조원을 시현하였고, 중소기업 대출은 전년말 대비 6.3% 증가한 39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포트폴리오 조정 정책에 따라 대기업 대출은 감소한 반면, SOHO 대출을 포함한 중소기업 대출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가계 대출은 주택담보 대출이 전년말 대비 10.5% 증가하는데 힘입어, 5.8% 증가한 61.1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하나은행 가계대출 규모가 다소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보이나, 추후 주택금융공사에 양도가 예정된 공사모기지론 상품을 중심으로 취급하여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예수금은 전년말 대비 1.0% 증가한 122.1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특히, 원화예수금 중 핵심저금리성 예금은 전년말 대비 12.8% 증가한 반면, 고금리 조달수단인 정기예금은 전년말 대비 4.4% 감소하여 양호한 조달구조 개선을 보여주었습니다.

P.15 외환은행 원화대출금 / 예수금

다음 15페이지, 외환은행의 원화대출금 및 예수금 현황입니다.

2015년 상반기 외환은행의 원화대출금은 전년 동기대비 2.7% 증가 및 전분기 대비 1.2% 감소한 53.9조원 입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대기업 대출은 전년말 대비 10.3% 감소한 9.3조원을 시현하였고, 중소기업 대출은 전년말 대비 7.9% 증가한 21.4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금이 전년말 대비 8.5% 증가하는데 힘입어, 전년말 대비 4.5% 증가한 22.3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예수금은 전년말과 동일한 69.4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원화예수금 중 핵심 저금리성 예금은 전년말 대비 8.7% 증가한 반면, 고금리 조달수단인 정기예금은 전년말 대비 6.9% 감소하여 하나은행과 마찬가지로 양호한 조달구조 개선을 보여주었습니다.

P.17 그룹 자산건전성

다음으로 17 페이지, 그룹 자산건전성입니다.

그룹의 2015년 2분기말 총 여신은 233.9조원을 기록하였으며, 고정이하 여신 금액은 3.3조 원으로 총여신은 전년말 대비 1.3% 증가하고, 고정이하 여신 금액은 전년말 대비 6.1%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분기말 그룹 고정이하 여신비율 1.41%로 전년말 대비 6bp 상승하였습니다.

자료에 오른쪽 상단을 보시면, 그룹의 2분기중 상각, 매각 및 출자전환 이전에 증가된 총 고정이하여신, 즉 신규 고정이하여신 증가 규모는 4,234억원입니다.

이중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을 합한 신규 고정이하여신 증가 규모는 3,431억원이며, 그외 기타 자회사의 신규 고정이하여신 증가 규모는 803억원입니다.

은행의 자산건전성에 대해서는 다음 페이지에서 좀 더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P.18 하나은행 자산건전성

18 페이지 하나은행 자산건전성 입니다.

하나은행의 2015년 2분기말 총 여신은 전년말 대비 2.7% 증가한 130.3조원이며, 고정이하 여신은 전년말 대비 5.5% 증가한 1.57조원입니다.

이에 따른 고정이하 여신 비율은 전년말 대비 3bp 상승한 1.21%이며, 고정이하여신 커버리지비율은 전년말 대비 1.2%p 하락한 129.8%입니다.

2분기말 하나은행의 연체율은 0.43%로 안정세를 보여주었습니다.

P.19 외환은행 자산건전성

다음 19 페이지, 외환은행 자산건전성 입니다.

외환은행의 2015년 2분기말 총 여신은 전년말대비 1.2% 감소한 80.7조원이며, 고정이하 여신은 전년말 대비 10.7% 증가한 1.2조원 입니다. 이에 따른 고정이하 여신 비율은 전년말 대비 17bp 상승한 1.53%이며, 고정이하 여신 커버리지비율은 전년말 대비 4.2%p 하락한 101.2 %입니다.

2분기말 외환은행의 연체율은 전년말 대비 25bp 상승한 0.69%였습니다. 이는 포스코플랜텍 등 구조조정 대기업 여신 익스포져가 연체금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며, 관련 충당금은 상당부분 적립 완료하여 해당기업들에 대한 추가적인 손익영향은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P. 20 대손충당금 분석

다음은 20페이지 대손충당금 현황입니다.

그룹의 2015년 2분기말 대손비용률은 누적기준 전분기 대비 8bp 증가한 0.53%를 시현하였으며,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대손비용률은 각각 0.33% 및 0.70%를 기록하였습니다. 근래 하나은행 및 외환은행에 대기업관련 이례적인 부실이 발생하여 충당금 등 전입액이 일시적으로 증가하였으나, 평균적으로 볼 때 하나금융그룹의 대손비용률은 2013년 이후 2015년 상반기 현재까지 0.5% 초반의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P. 21 자본적정성

마지막으로 21 페이지, 자본적정성 현황입니다.

2015년 2분기말 그룹의 예상 BIS 및 Tier 1 비율은 각각 12.48%와 9.94% 입니다.

그룹의 보통주 자본비율은 9.42%로 전년말 대비 24bp 증가하였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8bp 하락이 예상됩니다.

하반기에도 자산의 선별적인 증대를 통해 자본효율성 높은 구조로 포트폴리오를 개선하고, 이익개선 및 비용 감축 노력을 통해 자본적정성을 제고시켜 보통주 자본비율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 외 관계사별 세부자료 및 주요 경영지표에 대해서는 첨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5년 상반기 하나금융그룹 실적발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A Introduction)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의 및 응답 시간을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참여를 위해서는 사전에 저희가 알려드린 번호로 전화를 주시거나, 저희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인터넷 방송을 통해 실적 내용 및 진행 상황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참여하신 분 중 질문을 원하시면, 다시 전화로 접속을 해 주셔야 함을 알려드립니다.

인터넷 방송을 청취하시는 분들 중 질문을 원하실 경우 지역번호 031) 810-3068 번으로 전화하셔서, 음성 안내에 따라 비밀번호 “4328”번을 입력하신 후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을 하실 때는 전화기의 별표(*)와 1번 버튼을 눌러주시고, 혹시나 대기 중에 질문을 취소하시려면 전화기 별표(*)와 2번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외국인 투자자 분들을 위한 전화번호는 한국 국가 및 지역 코드 82 31을 누르신 후,

810-3069번으로 전화하신 후 비밀번호 “7049”번을 입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어로 질문을 하시게 되면 질문하신 후 순차 통역을 실시할 예정이므로, 영어 질문자께서는 질문 후 통역이 진행되는 동안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질의사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