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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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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실적 발표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나금융그룹 IR팀장 이정훈 입니다.



오늘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전화, 혹은 인터넷을 통해 참여해 주신 주주 여러분, 애널리스트 및 기타 시장 참가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2017년도 연간 실적발표 행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우선 오늘 실적발표를 위해 참석하신 저희 그룹 임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하나금융지주에서는 김병호 부회장님과 그룹 재무 및 전략 총괄이신 곽철승 전무님께서 참석하셨으며, 그룹 리스크 총괄이신 황효상 부사장님이 참석 하셨습니다. 다음으로, KEB하나은행에서는 경영기획그룹 담당이신 이승열 전무님이 참석하셨고, 하나금융투자에서는 경영관리그룹 담당이신 이상훈 전무님이 참석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카드에서는 경영지원본부 권경택 본부장님이 오셨습니다.



오늘 진행은, 먼저 부회장님의 인사말씀 이후 재무 및 전략 총괄이신 곽철승 전무님께서 경영실적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드리겠으며, 그 다음 전화를 통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김병호 부회장님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하나금융그룹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오늘 행사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년 한 해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 국내 대선 실시 등의 주요 정치이벤트와 함께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등 각국 중앙은행이 양적 완화 정책의 축소 또는 가능성을 시사하였고, 이에 따른 정치 및 통화정책의 변화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점증되었습니다.



당사의 작년도 경영실적은 2016년에 이어 추가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며 매우 견조한 성과를 시현하였습니다. 특히 2005년 12월 하나금융지주 설립 이래 최초로 연간 당기순이익 2조원을 상회하는 경영실적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는 은행 통합시너지 가속화로 경상적인 대손충당금과 판매관리비의 하향안정화가 지속되는 동시에, Top line에서도 우호적인 금리 환경과 함께 수익성 높은 자산 중심의 성장, 핵심저금리성예금 비중확대 등 자산/부채 포트폴리오의 개선으로 이자이익 상승세가 지속되었고, 전반적인 수수료 수익이 양호한 성장세를 유지함에 따른 이익 창출능력의 증가에 기인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발표 드리는 실적을 통해서 한층 강화된 당사의 Fundamental을 확인시켜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올해는 주요 국가들의 통화정책 정상화에 따른 유동성 축소, 글로벌 보호무역 확산 등 세계 경제의 불안 요소가 산재한 가운데, 국내 금융업에서도 디지털 혁신의 가속화, 소득주도 성장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지원 강화 등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에 대응하여 금리상승 등의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한 리스크 관리, 체질 개선에 기반한 비은행 부문 경쟁력 강화, 관계사간 시너지 증대 등의 전략으로 수익 향상과 안정적인 재무구조 유지를 위해 전 임직원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또한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주주환원 정책 강화 및 자본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그룹 차원의 중장기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아갈 것이며, 앞으로도 저희 그룹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지지를 당부 드립니다. 세부적인 경영실적에 대해 곽철승 전무께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는, 하나금융그룹 2017년 연간 경영실적에 대해 곽철승 전무님께서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하나금융그룹의 재무와 전략을 맡고 있는 곽철승 전무입니다. 지금부터 2017년 연간 그룹 경영실적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P 3. 2017년 경영실적 Highlights (1)

먼저 2017년 그룹 경영실적의 주요 사항입니다. 자료의 3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금융그룹의 2017년 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말 대비 53.1% 증가한 2조 368억원으로 2005년 12월 하나금융지주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계절적인 요인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높았던 4분기 당기순이익 또한, 일회성 비용 및 충당금 영향에도 불구하고 4,958억원을 시현하며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그럼 2017년 연간 경영실적의 주요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그룹의 핵심이익은 전년말 대비 11.4% 증가하며 당기순이익과 마찬가지로 지주사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주요 요인으로는 수익성 중심의 포트폴리오 조정과 우호적인 금리환경으로 4분기 연속 상승한 NIM과 함께 양호한 대출성장세가 지속된 결과 이자이익의 상승세가 지속되었고, 자산관리관련 수수료 및 신용카드 수수료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수수료이익이 고르게 성장한 것에 기인합니다.

둘째, 대손충당금의 경우에는 적극적인 리스크관리 노력으로 경상적인 대손충당금의 안정화가 지속된 결과, 1분기중 발생한 대우조선해양 충당금 영향에도 불구하고 그룹의 2017년말 대손비용률은 전년말 대비 1bp 감소한 33bp를 기록하며 외환은행 인수 이후 최저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대우조선해양 충당금 영향을 제외한 2017년말 기준 그룹의 대손비용률은 약 20bp 수준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룹의 판관비는 2017년 연초에 예상한 경영계획 대비 연간 실적이 초과 달성됨에 따라 지급된 추가성과급과 연말에 실시된 특별퇴직 등의 일회성비용 발생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로는 증가하였으나, 그룹차원의 지속적인 비용감축 및 효율적인 자원관리 노력으로 그룹의 Cost to Income ratio는 전년 대비 8.5%p 감소하는 등 2년 연속 감소세를 나타내며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에 따른 2017년말 그룹의 누적기준 ROE 및 ROA는 각각 8.77% 및 0.60%를 달성하였고, 그룹의 Cost to Income Ratio는 53.1%를 나타내며 전분기 대비 소폭 저하되었으나, 이는 앞서 말씀 드린 비용발생 등에 따른 일시적인 순이익감소 영향이며, 전반적인 주요 경영지표는 전년도 대비 큰 폭의 개선을 보였습니다.

P 4. 2017년 경영실적 Highlights (2)

다음으로 4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NIM 입니다.



KEB하나은행 및 하나카드를 합한 그룹의 2017년 4분기 NIM은 전분기 대비 1bp 상승한 1.95%입니다. 이는 우호적인 금리환경이 조성된 가운데, 예대Pricing 관리 강화와 수익성 중심의 대출 포트폴리오 개선노력에 기인합니다.



이러한 NIM의 상승과 양호한 대출성장으로 이자이익은 전년말 대비 10.1% 증가한 5조 1,095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수수료이익의 경우, 하반기 추가적인 가맹점수수료 인하에도 불구하고, 신용판매 증가로 신용카드수수료가 전년말 대비 증가하였을 뿐만 아니라, 자산관리관련 수수료를 중심으로 한 전반적인 수수료이익 항목들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전년말 대비 15.1% 증가한 2조 260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자료 오른쪽 하단의 은행부문 원화대출 성장률은 소호대출 및 가계대출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며 전년말 대비 5.3%, 전분기 대비 0.5% 증가한 188.2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P 5. 2017년 경영실적 Highlights (3)

다음으로 5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말 그룹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78%로 전분기 대비 5bp 증가하였으나, 이는 금호타이어 자산건전성 등급조정에 따른 일시적인 증가입니다. 그룹의 연체율은 0.39%로 전분기 대비 1bp 하락하며 꾸준한 하향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손충당금의 경우 또한 금호타이어 추가충당금 발생 등 일회성 충당금 발생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로는 증가하였으나, 그룹차원의 지속적인 리스크관리 노력으로 경상적인 충당금의 안정화가 지속되며, 그룹의 2017년말 대손비용률은 1분기중 발생한 대우조선해양 충당금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년말 대비 1bp 감소한 33bp를 기록하며 견조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룹의 보통주자본비율은 전분기 대비 3bp 증가한 12.75%로 예상되며,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수준의 자본적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P 7. 그룹 연결손익

다음으로 그룹의 경영실적을 항목별로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7페이지 그룹 연결 손익계산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그룹의 일반영업이익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반영업이익 중 이자이익은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4분기 연속 NIM이 상승하였고, 소호를 중심으로 한 중소기업과 함께 가계대출의 성장세가 지속되며 전년말 대비 10.1%, 전분기 대비 4.3% 증가하였습니다.



수수료이익은 전년말 대비 15.1%, 전분기 대비 1.2% 증가하였습니다. 수수료이익이 증가한 주요 요인으로는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신용카드수수료가 추가적인 가맹점 수수료 하락에도 불구하고 신용판매의 증가로 전년말 대비 10.4% 증가하였고, 수익증권 및 신탁상품 판매호조에 따른 자산관리관련 수수료의 양호한 성장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수수료이익 항목들이 고르게 성장한 것에 기인합니다.



매매평가이익은 전년말 대비 47.4%, 전분기 대비로는 227.8% 증가하였습니다. 국민유선방송 손상차손 추가인식 524억원 등 일회성 손상차손 인식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요인은 SK하이닉스 주식 매각익 2,546억원, 원화강세에 따른 비화폐성 환산이익 1,678억원 등 일회성이익 발생에 기인합니다.



판매관리비의 경우 앞서 말씀 드린 은행 성과급 추가지급 1,265억원 및 2018년 임금피크대상자에 대한 특별퇴직이 2017년말 실시됨에 따른 퇴직급여 969억원 등의 일회성비용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로는 증가하였으나, 전사적인 비용감축 노력 및 효율적인 자원관리 노력으로 전년말 대비로는 0.9% 감소하며 2년연속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 분기에 안내 드린 바와 같이 금년 하반기 중 개편된 성과급지급방식 변경에 따라 2018년에는 2017년도 성과에 대한 추가적인 성과급비용 인식은 없을 예정입니다.



충당금 등 전입액은 4분기중 금호타이어 추가 충당금 595억원 적립 등 일회성 충당금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로는 증가하였으나, 그룹차원의 지속적인 리스크관리 노력으로 경상적 충당금의 안정화가 지속되었고, 연간 기준으로는 1분기 대우조선해양 충당금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년말 대비 8.5% 감소하였습니다.

P 8. 관계사별 손익

다음은 8페이지, 관계사별 손익 현황입니다.



그룹의 주요관계사인 KEB하나은행의 2017년 당기순이익은 통합은행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전년말 대비 53.2% 증가한 2조 1,035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하나금융투자의 경우, 자산관리 관련 수수료 및 IB관련 수수료를 중심으로 수수료이익의 고른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말 대비 68.8% 증가한 1,463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하나카드의 2017년 당기순이익은 하반기에 시행된 가맹점수수료 하락 요인에도 불구하고 신용판매증가와 비용효율화로 통합카드사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전년말 대비 40.7% 증가한 1,064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기타관계사의 경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P 9. NIM, P 10. 비이자이익, P 11. 판관비

9페이지에서 11페이지는 앞에서 설명 드렸던 NIM, 비이자이익 및 판매관리비 세부현황 입니다.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 13. 그룹 총운용 / 총조달

다음은 13페이지, 그룹 총자산 / 총부채 및 자본 현황입니다.



2017년말 기준 그룹 총자산은 360.1조원이며, 그룹의 신탁자산 95.3조원을 포함할 경우 그룹의 총자산은 455.4조원 입니다. 그룹의 총자산 중, 주요 관계사인 KEB하나은행의 신탁자산을 포함한 총자산은 369.6조원 입니다. 그룹의 총부채는 335.3조원이며, 자기자본은 24.8조원 입니다.

P 14. KEB하나은행 원화대출금 / 예수금

다음은 14페이지, KEB하나은행의 원화대출금 및 예수금 현황입니다.



2017년말 기준 KEB하나은행의 원화대출금은 전년말 대비 5.3%증가, 전분기 대비 0.5% 증가한 188.2조원 입니다. 대출성장내용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기업대출은 전년말 대비 6.5% 증가하였으며, 이 중 대기업대출은 14.4조원으로 4분기말 연말효과로 인해 전년말 대비 5.9%, 전분기 대비 6.1% 감소하였습니다. 소호대출 중심의 성장세가 지속되며 중소기업대출은 전년말 대비 9.9% 증가한 73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가계대출의 경우, 집단대출 수요가 지속되며 전년말 대비 4.2% 증가한 99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원화예수금은 전년말 대비 5.0%, 전분기 대비 0.7% 증가한 194.1조원을 나타냈습니다. 원화예수금 중 핵심저금리성 예금은 전년말 대비 6.4% 증가한 반면, 고금리 조달수단인 정기예금은 전년동기 대비 4.3% 증가하는데 그쳐, 조달구조의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참고로, 오른쪽 그래프 하단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2017년말 기준 예대율은 98.8% 입니다.

P 16. 그룹 자산건전성

다음은 16페이지, 그룹 자산건전성입니다.



그룹의 2017년말 총여신은 전년말 대비 3.9% 증가한 245.8조원이며, 고정이하여신 금액은 전년말 대비 11.9% 감소한 1.9조원입니다. 이에 따른 2017년말 그룹의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0.78%로 전년말 대비 14bp 하락하며, 하향안정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보시면, 그룹의 4분기중 상매각 및 출자전환 이전에 증가된 총 고정이하여신 금액은 3,51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다소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4분기중 금호타이어 익스포져가 등급조정으로 인해 고정이하자산으로 편입되었고, 고정이하여신의 통상적 감소요인인 담보처분 등을 통한 회수금액이 전분기 대비 감소함에 따른 일시적인 증가입니다. 참고로 2017년도 총고정이하여신 증감 합계는 2016년 대비 1,903억원 감소하며, 자산건전성 지표는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은행의 자산건전성에 대해서는 다음 페이지에서 좀더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P 17. KEB하나은행 자산건전성

다음은 17페이지, KEB하나은행 자산건전성입니다.



KEB하나은행의 2017년말 총여신은 전년말 대비 3.1% 증가한 217.3조원이며, 고정이하여신은 전년말 대비 10.4% 감소한 1.6조원 입니다. 이에 따른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전년말 대비 11bp 하락한 0.73%이며, 2016년부터 적용된 감독규정 개정에 따른 대손준비금을 제외한 2017년말 고정이하여신 커버리지비율은 전년말 대비 3.1%p 상승한 75.9%입니다. KEB하나은행의 2017년말 연체율은 전년말 대비 10bp 하락한 0.29%입니다.

P 18. 대손충당금 분석

다음은 18페이지, 대손충당금 현황입니다.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경상적인 충당금의 안정화 지속으로 2017년말 누적기준 대손비용률은 1분기 발생한 대우조선해양 충당금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년말 대비 1bp 감소한 0.33%를 시현하였으며, KEB하나은행의 대손비용률 또한 전년말 대비 1bp 감소한 0.25%를 시현하였습니다.

P 19. 자본적정성

마지막으로 19페이지, 자본적정성 현황입니다.



2017년말 그룹의 BIS비율, Tier 1 비율은 각각 14.97%, 13.29%로 예상됩니다. 보통주 자본비율의 경우 전분기 대비 3bp 상승한 12.75%로 예상되어, 양호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참고로, 금일 하나금융지주 이사회는 그룹의 2017년 기말 현금배당을 보통주 1주당 1,250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대로 확정된다면 2017년 회계연도에 대한 보통주 1주당 총현금배당은 기지급된 중간배당 300원을 포함하여 1,550원이며, 이에 따른 배당성향은 23.4%, 배당수익율은 3.11%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주주환원정책 강화를 통한 주주가치 증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경영실적의 향상에 맞추어 지속적인 배당증대에 힘쓸 계획입니다.



그 외 관계사별 세부자료 및 주요 경영지표에 대해서는 첨부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7년 연간 하나금융그룹 실적발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