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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가을의 화려한 골프축제 2016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이 막을 내렸다. 10월 13일부터 나흘간 세계 골프 . . .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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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가을의 화려한 골프축제 2016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이 막을 내렸다. 10월 13일부터 나흘간 세계 골프 별 중을 가린 올해 대회 우승컵은 4라운드에서 대역전극을 펼친 카를로타 시간다가 들어올렸다.
    리디아 고와 아리야 주타누간, 브룩 헨더슨, 전인지, 김세영 등 세계 여자골프 톱랭커가 총 출동한 2016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의 주인공은 재미교포 선수 앨리슨 리였다. 첫 홀부터 버디를 잡은 앨리슨 리는 전후반 4개씩 총 8개의 버디로 단독 선두에 올라섰고, 김인경과 KLPGA 조정민이 공동 2위를 기록했다.
    1라운드 종료 후에는 대한민국 여자 골프의 전설, 박세리의 은퇴 기념식도 진행되었다. 2007년 골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박세리는 이번 대회를 끝으로 선수로서의 경력에 마침표를 찍었으며, 지도자로서 골프 인생 제2막을 열었다.
    대회 2라운드에서는 미국의 브리타니 랭이 앨리슨 리를 제치고 단독 선수에 올라섰다. 또한, 지난해 준우승의 주인공 박성현이 버디 9개를 잡아내며 전날 공동 30위에서 공동 3위로 단숨에 뛰어오르는 등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3라운드에서는 다시 앨리슨 리가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이날 6개의 버디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한 앨리슨 리는 우승컵에 성큼 다가간 듯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대망의 마지막 라운드 주인공은 스페인의 카를로타 시간다였다. 선두에 5타 뒤진 채 마지막 라운드를 출발한 카를로타 시간다는 10번 홀까지 6개의 버디를 잡으며 선두를 제쳤다. 14번 홀 더블보기와 16번 홀 보기로 막판 앨리슨 리에게 추격을 허용하기도 했지만, 연장전 첫 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안았다. 이로써 2012년 LPGA투어에 데뷔한 카를로타 시간다는 92번째 출전한 대회에서 대역전극으로 첫 승을 따냈다.
    한편, 카를로타 시간다에게 수여된 우승 트로피는 대회 11년째를 맞아 새롭게 제작한 것으로, 한국 고유의 멋과 색을 나타내는 고려청자형으로 제작되었다. '위너스 그린(Winner’s green)'이라고 명명된 트로피는 초록색의 스틸로 제작되어 장기간 보관에도 형태의 변형이 없으며,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에서 수상한 김병진 작가의 작품이다.
    올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는 나흘간 총 5만 6,732명의 갤러리가 대회장을 찾아 세계 여자 골프 챔피언이 탄생하는 순간을 지켜봤다. 경기 외에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선수 사인회, 경품 이벤트 등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받았으며, 특히 하나금융그룹 홍보관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하나멤버스를 손님들에게 널리 알리기도 했다.

  • 하나금융그룹, 산들바람 따라 걷는 가을 달빛기행 개최 선선한 가을밤, 성곽길을 함께 걸으며 건강과 소통의 즐거움을 되새긴 임직원 간담회 현장. 이날 직원들은 . .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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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그룹, 산들바람 따라 걷는 가을 달빛기행 개최
    선선한 가을밤, 성곽길을 함께 걸으며 건강과 소통의 즐거움을 되새긴 임직원 간담회 현장. 이날 직원들은 낙산 성곽길을 함께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도 감상하고 유쾌한 뒤풀이로 하나로 어울리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고즈넉한 가을밤, 유쾌한 소통의 현장.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KEB하나은행, 외국인 손님과 함께하는 DMZ & 평화자전거 투어 KEB하나은행은 지난 25일 미국, 일본, 캐나다 등 10여개 국가의 외국인 손님 (Expat)을 초청하여 세계 유일 . . .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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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B하나은행, 외국인 손님과 함께하는 DMZ & 평화자전거 투어
    KEB하나은행은 지난 25일 미국, 일본, 캐나다 등 10여개 국가의 외국인 손님 (Expat)을 초청하여 세계 유일 분단국의 상징인 비무장지대 DMZ 를 방문하는『2016 외국인 손님과 함께하는 DMZ & 평화자전거 투어』 행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제8회 DMZ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의 특별행사 중 일부로 마련되었으며, 탈북청년 및 대학생과 더불어 외국인손님과 함께 남과 북이 대치하는 실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임진각 공원, 도라전망대, 제3땅굴, 캠프그리브스 등을 둘러보는 DMZ 투어와, 민간인 통제구역으로 보존되어 천혜의 자연 경관을 느낄 수 있는 평화자전거 투어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내자동지점 외국인 VIP 손님은 “민간인 통제구역을 달려볼 수 있었던 이번 투어로 현존 유일 분단국가의 실상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으며, 한국에서 근무하는 동안 잊지 못할 추억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고 했다. 또한회사업무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KEB하나은행의 전문적인 서비스에 상당히 만족하고 있었는데, 이런 특별한 체험까지 할 수 있게 해주다니 역시 국내 최고의 외국인 전문은행이다.” 고 덧붙였다.
    KEB하나은행의 외국인투자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초대된 손님은 외국인투자기업의 CEO,CFO 등 임직원 및 외국인교사 등 다양한 계측의 외국인 VIP손님들로 각 영업점의 추천을 최우선으로반영하였으며, 또한 국내 은행권 영문 SNS 채널 중 최고 ‘LIKE’수를 자랑하는 당행 영문 FACEBOOK(www.facebook.com/KEBHanaforExpats) 을 통해서도 모집한 결과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영업점 대 외국인 마케팅 지원의좋은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외국인손님 초청 행사로 당행의 전문성과 고객친화성을 앞세워 외국환 선도 은행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더 공고히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 KEB하나은행, 독산2동 아동을 위한 학습공간 조성 봉사활동 지난 8월20일(토), 임직원 및 가족 60여 명이 독산2동 주민센터에 모여 주민센터 내 유휴 공간에 아동 학습 . . . 2016.09.06
    http://www.youtube.com/embed/j6LGrvdckvY?rel=0
    KEB하나은행, 독산2동 아동을 위한 학습공간 조성 봉사활동
    지난 8월20일(토), 임직원 및 가족 60여 명이 독산2동 주민센터에 모여 주민센터 내 유휴 공간에 아동 학습공간을 조성해 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평소 독산2동 아동들의 활동공간이 협소하여 학습과 놀이를 할수 있는 공간을 필요로 했습니다.
    하나사랑봉사단은 독산2동 주민센터에 오랜시간 방치되었던 지하1층 공간 이동통로 도색(벽화), 아트월 등을 활용하여 밝은 분위기의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뿐만아니라 독서, 학습을 위한 다인승 테이블 및 이동식 책장, 수납장 등을 직원들이 직접 DIY원목 가구로 만들어 설치해 주었습니다.
    어둡고 칙칙했던 공간이 하나사랑봉사단의 참여로 새로운 공간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앞으로 독산2동 내 아동들이 모여 공부도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공간에서 꿈과 희망을 키우기를 바랍니다.
하나멤버스 식당편
20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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