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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LET’S GO GREEN ! 2021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지난 2018년부터 ‘아시아의 메이저’ 대회를 목표로 개최해오고 있으며 일본골프투어(JGTO)와 중국골프투어 등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국제대회의 면모를 갖춘 골프대회다.

코로나19 팬데믹 여파 확산으로 인해 지난해 열리지 못했던 본 대회는 올해 KPGA 코리아 투어 단독 대회로 열렸다.

본 대회는 다양한 업싸이클링 재활용 용품과 친환경 물품을 선보이고 ESG 실천을 위한 기부금 모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하나금융그룹의 ESG 비전인 「Big Step for Tomorrow」의 적극적인 실천과 확산을 위한 'Let’s Go Green'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시 한번 친환경 골프대회’를 표방하고 있다.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한 이태훈을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서요섭, 슈퍼 루키 김민재, 함정우, 장익제, 한승수, 위창수 등 한·미·일 투어 출신 정상급 선수가 총출동하여 멋진 대회를 완성시켰다.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로고

2021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 대회기간 : 20211021일(목) ~ 1024일(일)
  • 대회장소 : 베어즈베스트 청라 GC, 오스트랄아시아&유럽코스
  • 대회규모 : 총 108
  • 총상금 : \1,000,000,000 (우승상금 \200,000,000)
  • 경기방식 : 4Round / 72 Hole Stroke Play / Cut
  • 주관 : 한국프로골프투어(KPGT)
  • 우승자 : 이태훈
  • 버려지는 마스크 원단, 불량품 등을 활용한 화분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선수들(왼쪽부터)허인회,이준석,서요섭,박상현,함정우,이재경,김동은선수 버려지는 마스크 원단, 불량품 등을 활용한 화분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선수들
    (왼쪽부터)허인회,이준석,서요섭,박상현,함정우,이재경,김동은선수
  • 친환경을 컨셉으로 폐마스크를 활용해만든 거대한 로고앞에서 공식포토콜에 임하는 주요선수들(시계방향으로 위창수,박상현,한승수,장익재,함정우,서요섭,이승민,박배종선수 친환경을 컨셉으로 폐마스크를 활용해만든 거대한 로고앞에서 공식포토콜에 임하는 주요선수들(시계방향으로 위창수,박상현,한승수,장익재,함정우,서요섭,이승민,박배종선수
  • 가을 분위기 물씬풍기는 15번홀에서 세컨샷을 펼치는 김태훈프로 가을 분위기 물씬풍기는 15번홀에서 세컨샷을 펼치는 김태훈프로
  • 박상현프로가 8번홀에서 신중하게 퍼팅라인을 살피고있다 박상현프로가 8번홀에서 신중하게 퍼팅라인을 살피고있다
  • 14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주먹을 불끈쥐는 이재경프로 14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주먹을 불끈쥐는 이재경프로
  • 바나나로 요기하면서 15번홀을 출발하는 함정우 바나나로 요기하면서 15번홀을 출발하는 함정우
  • 정한밀 1번홀 티샷 정한밀 1번홀 티샷
  • 허인회 4번홀 아내 캐디와 함께 그린 경사 읽기 허인회 4번홀 아내 캐디와 함께 그린 경사 읽기
  • 볼을 놓으며 다시한번 라인을 살피는 서요섭프로 볼을 놓으며 다시한번 라인을 살피는 서요섭프로
  • 날카로운 어프로치샷으로 핀을 노리는 전준형프로 날카로운 어프로치샷으로 핀을 노리는 전준형프로
  • 문도엽 1번홀 티샷전 캐디와 담소중 문도엽 1번홀 티샷전 캐디와 담소중
  • 김민규프로의 11번홀 아이언샷을 뒤에서 문도엽프로가 바라보고있다 김민규프로의 11번홀 아이언샷을 뒤에서 문도엽프로가 바라보고있다
  • 김동은프로의 10번홀 가드벙커샷 김동은프로의 10번홀 가드벙커샷
  • 유송규프로가 11번홀에서 바람을 읽고있다 유송규프로가 11번홀에서 바람을 읽고있다
  • 최진호  1번홀 티샷전 미소 최진호 1번홀 티샷전 미소
  • 이태훈  1번홀 티샷전 목을 축임 이태훈 1번홀 티샷전 목을 축임
  • 강경남 4번홀 위기 넘기며 하이파이브 강경남 4번홀 위기 넘기며 하이파이브
  • 2번홀에서 티샷이후 타구를 바라보는 김민규프로 2번홀에서 티샷이후 타구를 바라보는 김민규프로
  • 18번홀을 마친후 동반경기자들과 포옹하는 이태훈프로 18번홀을 마친후 동반경기자들과 포옹하는 이태훈프로
  • 우승트로피에 입마추는 이태훈프로 우승트로피에 입마추는 이태훈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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